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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 diary
종열이의 영화일기

작성자
작성일 2001-04-29 (일) 12:42
ㆍ조회: 1267  
[네미시스]

3.15
 내친김에 형 방을 뒤져 한 편의 영화를 더 보다.
 "<네미시스>". -영화보기는 때론 힘든 행위임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 작품이다.
 중반에 영화보기를 그만둘 수도 있겠으나 내 영화보기의 십계명 중 하나가, "아무리 재미
없는 영화라 할지라도 졸지 않으며"(뺨을 때리거나 살을 꼬집는다. 그래도 안되겠으면 잠시
스톱해놓고 수면 또는 가벼운 몸 풀기를 행한 뒤 끝까지 본다), "대사하나 장면하나라도 절
대 놓치지 않는 것"이므로 이 영화를 보기란 고달픈 행위일 수밖에.  [·]


 
번호     영화명  감독 출연 조회
91 [타락천사]

금성무 1413
90 [위험한 아이들]

미셸파이퍼 1467
89 [꼬마유령 캐스퍼]

1257
88 [은행나무 침대]

한석규, 진희경 1465
87 [꽃잎]

문성근, 이정현, 추상미, 설경구 1488
86 [화분]

하명중, 남궁원, 최지희, 윤소라, 여운계 1429
85 [안개마을]

정윤희, 안성기, 이예민, 김지영, 박지훈 1467
84 "꽃잎"개봉 소식과 훈련소 가기 3일전

1492
83 [러브 스토리]

배창호 1471
82 [알파빌]

1412
81 [멋진 인생 (It's a Wonderful Life)]

제임스스튜어트, 도나니드,라이오넬배리모어,토마스미첼 1498
80 [작은 신의 아이들]

1210
79 [신불료정]

이동승 1270
78 [앤젤 하트]

미키루크 1252
77 [제 3의 사나이]

오손웰즈 1352
76 [네미시스]

1267
75 [분노의 저격자][돈을 갖고 튀어라]

1591
74 [쉘부르의 우산]

까뜨린느 드뇌브 1428
73 [욕망 (Blowup)]

데이빗헤밍스, 바네사레드그레이브, 피터보울스 1346
72 [도둑과 시인]과 레코드판

최재성, 강문영 1631
1234567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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