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movie diary
종열이의 영화일기

작성자 .
작성일 2001-06-28 (목) 17:17
ㆍ조회: 1611  
[에로 스무살]


6.18
 간만에 땡겨서(호호) <에로 스무살>을 보다.
 정말 '간만에' 보는 16mm 국산 에로물인데 그 동안 정말 화끈해졌다. 내용은 예나 지금이
나 같지만 표현의 수위면에선 확실히 강도 높아졌다. 성기 노출만 하지 않을 뿐이지, 온갖
테크닉을 다 보여준다. 그 중에서도 이전에는 거의 볼 수 없던 블로우잡이 성애표현의 절반
을 차지한다. 너무 잦다보니 나중엔 졸음도 오지만 이전보다 더 은밀한 곳, 더 이상한(?) 행
위를 보여주는 건 확실히 놀랍고 반갑기도 하다.
 이젠 비디오용 국산 에로계도 얼굴 예쁘고 물오르고 있는 중인 스타급 에로배우가 생기고
있다하니 기대를 잔뜩 해보겠다. 자주 보여주진 않더라도 이야기가 참신한 성의 있는 작품
을 만나고싶다. 가까운 나라, 일본의 <변태가족, 형의 새각시> 같은 핑크영화 말이다.      
                                                                            [★☆]

 
번호     영화명  감독 출연 조회
96 [A.I. (Artificial Intelligence)]

스티븐 스필버그

1815
95 [오시키리] [목매다는 풍선]

이토준지 공포영화제

하츠네 에리코, 다치바나 미사토 1960
94 [늑대의 후예들 (Brotherhood of the Wolf)]

크리스토프 갱스

1658
93 [하트브레이커스 (Heartbreakers)]

데이비드 머킨

1656
92 [라이방]

장현수

1107
91 [엽기적인 그녀]

곽재용

2149
90 [비지터 Q] 제5회 부천판타영화제

미이케 다카시

1167
89 [얼굴도둑] [다락방의 긴 머리]

이토준지 영화제

안도노조미/마부치에리카, 키타하라마사키 1740
88 [소외 (Le Placard)]-제 1회 서울프랑스영화제

프랑시스 베베르

1020
87 [타인의 취향 (Le Gout Des Autres)]

아녜스 자우이

1340
86 [툼 레이더 (Tomb Raider)]

사이몬 웨스트

1550
85 [배틀 로얄 (Battle Royale)] 부천판타영화제

후카사쿠 킨지

1792
84 [스카우트맨 (Scout Man)] 제5회부천판타스틱영화제

이시오카 마사토

1534
83 [소름 (Sorum)]

윤종찬

1372
82 [아틀란티스: 잃어버린 제국]

커크 와이즈 외

1950
81 [스파이 키드 (Spy Kids)]

로버트 로드리게즈

2139
80 [에볼루션 (Evolution)]

이반 라이트만

1562
79 [에로 스무살]

.

1611
78 [데스티네이션 (Final Destination)]

제임스 웡

1222
77 [슈렉 (Shrek)]

비키잰슨,앤드류아담슨

1529
12345678

 

 

 


Warning: Unknown(): open(./data/session/sess_1d9c0e7cf5efffc410f4881175338059, O_RDWR) failed: No such file or directory (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