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movie diary
종열이의 영화일기

작성자 .
작성일 2002-10-20 (일) 11:58
ㆍ조회: 1606  
[엑스파일] 최후의 진실이 다가온다(상)

10.20
[X-File](이하 <엑파>) 최종회 첫 번째 에피인 'The Truth(part 1, 9x20)-최후의 진실이 다가온다(상)'를 보다.
집중해 보고싶어 녹화를 해두었었는데 그러지 않아도 됐었다. 왜냐면 너무 설명조의 에피였기 때문이다. 대중을 잡겠다는 의도로 인해 지나치게 친절했던 <엑파> 극장판처럼 'TRUTH 1'은 <엑파> 종합선물세트와 같았다. 이제까지의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극구 전후관계를 설명하는 배려. 멀더가 나오지 않은 이후로, 또 드문드문 <엑파>를 시청해온 나로서는 고개를 끄덕일만한 부분도 있었지만 고맙지는 않았다. 왠지 <엑파>를 애써 마무리하려는 게 아닌가하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 멀더와 스컬리의 쿨하지 않은 러브러브한 장면의 서비스라든가 멀더의 '한니발'(<맨헌터> <양들의 침묵> <한니발> <레드 드래곤> 등의) 패러디는 재밌긴 했지만 맥 빠지게 만들었다.(한 <엑파> 팬은 이 부분에서 가지고 있던 쿠션을 던졌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TRUTH 2'가 남아있다. 바라는 건 부디 <엑파> 특유의 오픈 엔딩을 보여줬으면 하는 거다. 무엇보다 끝이 좋아야 한다. 그래야 이 멀더군 이미지도 좋아진다. 크크크. [★★★]

 
번호     영화명  감독 출연 조회
112 [로드무비](재관람)

김인식

1656
111 [미스터 디즈 (Mr.Deeds)]

스티븐 브릴

1848
110 [포제션 (Possession)]

닐 라뷰트

1760
109 [몬스터 볼 (Monster's Ball)]

마크 포스터

1624
108 [엑스파일] 최후의 진실이 다가온다(상)

.

1606
107 [로드무비(RoadMovie)]

김인식

1894
106 [2424]

이연우

1737
105 [굳세어라 금순아]

현남섭

1840
104 [아이 엠 샘 (I Am Sam)]

제시 넬슨

숀펜, 다코타패닝, 미셸파이퍼, 로라던 2538
103 [어느날그녀에게생긴일(Life or Something Like It)]

스테판 헤렉

1830
102 [남자 태어나다]

박희준

1817
101 [마법의 성]

방성웅

6231
100 [비밀 (秘密;ひみつ)]

타키타 요지로

1882
99 [K-19 (The Widowmaker)]

캐서린비글로우

1549
98 [가문의 영광]

정흥순

유동근, 정준호, 김정은, 성지루, 박근형, 진희경 2056
97 [트리플 엑스 (XXX; Triple X)]

롭 코헨

1798
96 [버추얼 웨폰(Virtual Weapon/So Close)]

원규(元奎)

2193
95 [YMCA 야구단]

김현석

2196
94 [연애소설](재관람)

이한

2110
93 [레인 오브 파이어 (Reign of Fire)]

롭 바우만

2071
12345678

 

 

 


Warning: Unknown(): open(./data/session/sess_a9730c88e313a2ac8bc9ceccc33dbd48, O_RDWR) failed: No such file or directory (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