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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 diary
종열이의 영화일기

작성자 씨네서울 게재
작성일 2001-12-18 (화) 13:38
ㆍ조회: 2653  
[화산고 논쟁] '대실망' 대표 이종열의 글


지난 11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대만 감독 차이 밍량은 "한국영화의 전성기"에 대한 의견을 묻는 한 국내 기자의 질문에 "한국의 영화는 할리우드랑 똑같아 개성이 없다. 홍콩영화의 전철을 그대로 되풀이할까 걱정된다"는 뼈있는 대답을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 한국영화계를 한번 돌아보면 다양성의 측면에서 다양한 기술력과 형식을 선보이는 새로운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으니 이는 분명히 반가운 일입니다. 하지만, 한국영화의 가벼움은 이제 거의 참을 수 없는 단계가 되었고, 이쪽 저쪽에서 양적 팽창에 따른 질적 비약의 필요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반기 최대 화제작 <화산고>를 둘러싸고 컬트영화로서의 가능성과 기술력에만 집착한 실패작으로 보는 등 극단적인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씨네서울 회원님 두 분의 글을 함께 싣습니다. 과연 어떤 의견이 더 적절한 것인지는 회원님께서 직접 판단하실 일이지만 아래의 상반되는 의견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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