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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 diary
종열이의 영화일기

작성자 최호
작성일 2001-02-24 (토) 23:21
출연 김하늘, 유지태
ㆍ조회: 2921  
[바이준]


7.12
 최호 감독의 <바이준>을 보다.
 연기도 미숙했고 표현력도 부족했지만 나는 <바이준>같은 영화에 관심이 크다. 비단 나  
뿐만이 아닌 이 영화를 보는 게 가능한 나이의 삶을 살아온 대개의 사람들은 <쁘아종> 또는
<비트>류의 영화에 한번쯤은 호감을 가질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가 거기에는 들어있기 때문
이다. 모두 채영과 도기처럼 열아홉에서 스물의 징검다리를 건너왔으며 끊임없이 자신과 싸
워가며 어른이 되는 것의 힘겨움을 느낀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바이준>은 그 이야깃거리
자체만으로도 흥미를 준다.
 게다가 <바이준>은 여기에, 나처럼 영화를 연출하고 싶어 안달인 호모비디오쿠스들을 자
극하기도 한다. <바이준>이 보여준 도용과 실험의 그 현란한 촬영은 카메라를 만져보고 싶
은 매니아들을 강하게 매혹시킨다.  [★★★]
                 

 
번호     영화명  감독 출연 조회
151 [후라이드드라곤피쉬][불꽃놀이 아래서볼까 옆에서볼까]

이와이슈운지

타다노부아사노/山崎裕太, 奧菜惠 3805
150 [라쇼몽]

구로사와아끼라

3549
149 [정사 VS 실락원]

이재용/장길수

이미숙, 이정재, 김민/이영하, 심혜진 5656
148 [실락원 (失樂園 / Paradise lost)]

모리타 요시미츠

야쿠쇼코지,구로키히토미,테라오아키라,시바토시오 3877
147 [바운스 (Bounce)]

하라다 마사토

사토히토미,사토야스에,오카모토유키코,야쿠쇼코지,모모이카오리 4293
146 [여름이야기]

에릭 로메르

4431
145 [라 리파 (Riffa, La)]

모니카 벨루치 8836
144 [아름다운 청춘]

보 비더버그

요한비더버그, 마리카라게르크란츠 5376
143 [메이드 인 홍콩]

프루트 첸

3736
142 [위선의 태양] [토요일 오후 2시]

2973
141 [찜]

한지승

김혜수 3300
140 [콘택트]

로버트 저멕키스

죠디포스터 3439
139 [파리의 늑대인간]

쥴리델피 3808
138 [이방인]

문승욱

안성기, 미라소비노 3796
137 [풀몬티]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3714
136 [여곡성]

이혁수

3985
135 [바이준]

최호

김하늘, 유지태 2921
134 [헨리, 연쇄살인자의 초상]

3691
133 [쌀]

신상옥

최은희, 신영균, 허장강, 김희갑, 남궁원 2833
132 [유로파 유로파]

아그네츠카 홀란드

쥴리델피 3635
1234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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