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milo
첨언밀어
milo 보드가 정상적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의 출력내용은 [보드설정]-[2-30] 에서 지정합니다.
작성자 냉정과열정사이
작성일 2002-01-12 (토) 11:34
Link#1 1008657033.jpg (Down:74)
ㆍ추천: 0  ㆍ조회: 1728      
IP:
[아오이를 만나고 싶다]

 

 

도쿄에 가면,

우연히 아오이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딱 한 번만이라도 좋다.

아오이를 만나고 싶다.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츠지 히토나리

  0
3500
제 목 출처
57 새는 날아야하는 운명인것을. 그리움때문에 떠날수없다. 광수생각 2002-03-03 1206
56 당신 앞에서 바보가 되는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나봅니다. 광수생각 2002-03-03 1167
55 나는 압니다. 알아주는 이 하나 없어도 당신이 최고란걸. 광수생각 2002-03-03 1290
54 이제부터 내가 돈을 번다 당신은 예술을 해라 김기영 감독 2002-02-17 1317
53 [아버지 목소리가 가장 듣기 좋았다하셨다] 집으로가는길 2002-02-17 1280
52 기억이란 신경숙-바이올렛 2002-02-16 1096
51 '동사서독'중에서. 동사서독 2002-02-16 1580
50 은영에게, 한심하고 잔인한 여자에게. 여자의 남자 2002-02-08 1863
49 [진정으로 사랑을 하고 싶다면] 로슈푸코 2002-02-03 1329
48 [전 기다리는 걸 정말 좋아해요] 김기덕 감독 2002-02-03 1511
47 너무 울어서 그렇게 되셨다 집으로가는길 2002-01-25 1405
46 가장 위대한 잠언이 자연속에 있음을 나는 믿는다. 기형도 2002-01-23 1035
45 순간 가슴을 스치는 것이 있다 냉정과 열정사이 2002-01-15 1036
44 인생이란 에쿠니 가오리 2002-01-15 1415
43 [아오이를 만나고 싶다] 냉정과열정사이 2002-01-12 1728
42 [형은 몰라. 사랑이란 그런 거야] 킬러들의 수다 2001-12-26 1531
12345678910,,,11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