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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o
첨언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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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2004-03-08 (월)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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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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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라면 2

 

 

 

 

 

 

 

 

 

 

 

뭐할까? 어디갈까? 란 말보단
뭐하자。어디가자 라고 말하는 남자가 좋다。
싸울 때 무조건 화내는 것보다 서로 풀어가도록 유도하는 남자가 좋다。
말없는 남자보다
나랑 길거리에서도 창피해하지 않고 장난쳐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
서로 말이 없더라도 편한 남자가 좋다。 
술을 제대로 배운 남자가 좋다。
내 말에 모두가 아니라고 했을 때
내 어떤 말에도 맞다라고 해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
작은 일 하나도 기억해 주는 남자가 좋다。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가 많은 남자가 좋다。
어떤 일에 있어 대담하고 당돌한 남자가 좋다。
맛은 없어도 요리를 해주는 걸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눈치있는 남자보단 재치있는 남자가 좋다。
다른 사람과는 아니어도 나랑 통화하는 걸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심심할 때, 따분할 때 어찌알고 문자 잘 쳐주는 남자가 좋다。
내가 약속에 좀 늦더라도,
별로 안기다렸노라고 자기도 지금 왔다고 말해주는 남자가 좋다。
내 친구들을 자기 친구들처럼 잘 놀아주는 남자가 좋다。
나를 잘 챙겨주는 남자가 좋다。
어딜가도 나를 자랑스럽게 여자친구라고 공개할 수 있는 남자가 좋다。
사소한 거라도 이벤트 있는 남자가 좋다。
나 밖에 모르는 바보같은 남자가 좋다。


221.153.48.232 뽀냥이: 첨왔어여;; ^^ 정말 딱 내 이상형이네;; -[03/11-16:04]-
58.140.76.194 소운: 요즘 애들 귀여니 소설을 너무 많이봐서, 이상해졌네, -[01/16-06:08]-
이름아이콘 데카원
2010-02-1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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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출처
169 터프와 다정함의 배분을 모르는 남자 슈가 앤 스파이스 2010-01-28 11941
168 나누지 못한 미지의 여운에게도 경배를 별빛 속으로 2007-12-25 2872
167 사랑은 하는 게 아니라, 알고 보면… 수호천사 2007-08-15 2123
166 [남자에게 일이 생기면 열에 아홉은…] 사랑을 놓치다 2006-02-04 3144
165 [매일 많은 사람과 스쳐 지나간다] 중경삼림 2006-02-04 2436
164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쏟아졌으면] 베뉘스와 플뢰르 2005-06-04 2823
163 [이젠 생각을 해야겠다] 극장전 2005-05-23 2588
162 [너무 잘해주지 마요] [2] 와니와준하 2004-11-14 3323
161 [일촌 신청 했어여] [2] * 2004-08-14 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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