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gongji
공지사항
gongji 보드가 정상적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의 출력내용은 [보드설정]-[2-30] 에서 지정합니다.
작성자
작성일 2003-12-20 (토) 00:39
홈페이지 http://www.technote.co.kr
Link#1 1069580733.jpg (Down:72)
ㆍ추천: 0  ㆍ조회: 1667      
IP:
2회 영화일기스타상 발표!!!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되었던 "영화일기 스타상" 수상자가 드디어 결정되었다. 11월 23일부터 19일까지 영화일기 자료창고내에서 100% 팬투표로 진행된 본 스타상은 37.8%(51표)의 지지율을 얻은 달콤참외님이 23.7%(32표)를 얻은 전년도 영화일기 스타상 수상자인 한정선님을 압도적으로 큰 표 차이로 제치고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현재 영화 및 드라마 그리고 연애상담 등으로 인기 수직상승 중인 그녀의 수상은 이미 예견되기도 했지만 놀라운 표 획득은 예상하지 못한 결과이다. (나머지 후보자 결과 보기 http://moviediary.net/technote/read.cgi?board=moviest&y_number=1684&nnew=2)

그녀의 실물은 2003년 12월 28일 하오 6시부터 성대히(!) 진행되는 영화일기 송년회에서 직접 볼 수 있다. 폰카, 필카 등 필히 지참하고 방송용 카메라도 대환영이다. 아래 그녀의 수상소감을 곁들여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제2회 영화일기 인기스타상 수상자 달콤참외 님과의 인터뷰***


압도적인 지지율로 2003 영화일기 스타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인기비결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멀더군에게 IP추적을 의뢰한 적이 있다. 나또한 클릭의주범(!)이 궁금하여 처음엔 그렇게 어디선가 조용히 "4번"을 클릭하고 있는 이우진 같은! 누군가를 궁금해 했었다. 그러나 멀더군은 글을 쓰지 않으면 IP추적이 안된다며 포기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강하게 "로비"의혹을 제기했다. 나도 모르겠다. 이게 인기인지도 모르겠고 누가 날찍었는지 궁금할따름이다. 15년간 갇혀있던 오대수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겠다. 그렇지만 난 좋은 일로 궁금한 것이고 오대수는 안 좋은 일로 궁금한 것이니 그것이 다르겠다.

최근 영화일기 내에서 활동이 뜸했는데 혹시 로비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활동이 뜸했던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개인홈피를 운영하고 있고 일도 너무 많아 핑계를 둘러대며 대신 "영화일기평가단"활동으로 그몫을 돌리며 게시판 활동이 좀 미진했다. 내년엔 더 많이 활동하겠다. 그리고 덧붙여서, 로비활동은 없었다. 자금이 모두 반지하에 묻혀 꺼내지 못하고 있다. 무슨 말을 하는 것인가? 나는 복수는나의것의 영미인가? 나는 영쿠미인가? 내 정체성은 무엇인가?

왜 근래들어 나도평론가에 글을 올리지 않는가?
아 그것은 이유가 있었다. 작년에 온리뷰 필진이 되며 쓰기 시작한 영화리뷰를 웹에 1년여간 올린 후 잠시 회의를 느껴 모든 웹에 리뷰 올리는 것을 올 중순 쯤 중단하며 영화일기에 개재하는 것도 중단했다. 그리고 12월말부터는 내 개인 홈피와 온리뷰 두 곳에서만 내리뷰가 제공 될것이다. 12월말에 오픈하는 플래너스와 넷마블의 포털사이트에 내 리뷰가 개재되는데 이 리뷰는 엠파스,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사이트에 복사해서 올리는 것도 안 된다. 계약위반이 될문제가 있기 때문에.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대단하지도 않은 내 리뷰는 내 개인홈피와 온리뷰 그리고12월말에 오픈할 포털사이트에만 올라가게 될것이다.(희야시스까페와 김소희씨 까페 두 곳에 추가적으로 나가고 있는데 12월말부터는 이 두곳 다 제공되지 않게 될 것이다. 그 점에선 희야한테도 미안하게 생각하는 바이다. ㅠ ㅠ)

내년 활동 계획은?
내년 활동계획이라하면 그 범위가 어디서부터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영화일기평가단으로 최선을 다해 양질의 00군뺨을 막 때리고도 남을 문장들을 탄생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운영하고 있는 개인홈피의 12월 리뉴얼을 맞이하여 보다 알차게 꾸며나갈 것이며 보다 훌륭한 양질의 글을 쓰게될 것이며 현재 협의 중인 두가지 사안을(비밀이다. 나는 영미? 혹은 영쿠미?) 운신의 폭을 보다 넓힐 계획이다.
또한, 불어와 일어정복이 내년의 목표이다. (영어완전정복의 나영처럼 앞머리 자르고 안경쓰고 학원다닐 생각도 있다.)
또한, 열심히 올해보다 더 열심히 사는것이 내 목표다. 완성한지 한달 후에 두달 후에 돌아봐도 부끄럽지 않을 좋은 리뷰를 그리고 훌륭한 드라마를 쓰는 것이 내 삶의 목표이다.

당신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어딘가에서 "4번"을 클릭해준 모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언젠가 거금을 들여 "크~~~~게" 쏠테니 자신의 범죄(!)를 솔직히 고백하고 나에게 사랑고백해주길 바란다. 나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이나 , "첫눈에 반했다"는 말을 정말 싫어한다. 사랑을 믿지만 누군가의 스타일이나 외모때문에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이후의 균열을 나는 알고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4번"을 클릭해준 것이 나에 대한 "인간적인 사랑"때문이었다면 나는 잠못이루게 기쁠 것이다. 모르는 누군가 혹은 아는 누군가가 날 사랑해준다는 건 정말 황홀하고 감사한 일이다. 멀더군이 늘 나를 얼굴이 크다는 이유로 "얼짱"이라고 놀리지만, 그의 말속에 담긴 "애정"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가 "얼짱"이라고 해도 기꺼이(!) 참는다.^^ 나는 전지현도 아니고 손예진도 아니고 박한별도 아니지만 얼굴도 작지 않지만 이렇게 사랑받고 있으니 더더욱 기쁘다. 50표 넘는 놀라운 표를 얻은 기분은 솔직히 믿을수 없지만 정말 기쁜일이다. 담뿍받은 사랑의 보답으로 내년 한해도 열심히 영화일기 평가단으로 활동하겠다. 다시한번 50명 이상의 숨은 팬들께 온진심을 다해 감사함을 전한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이며 아이위시유어해피크리스마스다! 영화일기 만세! 멀더군 만세! 멀더군의 하니 만세! 영쿠미만세다.

*달콤참외님 홈페이지: http://cinekim.wo.to/

*배경음악: 스타/ 허니패밀리

  0
3500
13 03 영화일기 최고작 선정! [1] 2003-12-21 1666
12 2회 영화일기스타상 발표!!! 2003-12-20 1667
11 실미도 영화일기 다씀 2003-12-14 1086
10 영화일기 송년회 날짜 확정! [10] 2003-12-10 1325
9 영화일기 송년회 2 멀더군 2003-12-03 1207
8 영화일기스타상 투표 2003-11-23 1180
7 봄곰일기 다씀! 2003-11-23 1263
6 영화일기 망년회(투표) [4] 2003-11-14 1310
5 11월 정모 최종 공지 2003-11-06 1034
4 `킬빌' 제한상영가 판정-삭제 불가피 2003-11-04 1255
3 종열이의 영화일기 개편! [2] 멀더군 2003-11-04 1660
2 11월 정모 (시간 변경) [5] 멀더군 2003-11-04 1108
1 gongji(공지사항) 보드 생성완료! admin 2007-07-12 976
1234567

 

 

 


Warning: Unknown(): open(./data/session/sess_b910421534a4495e37b81674a9ebed65, O_RDWR) failed: No such file or directory (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