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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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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유진
작성일 2000-12-03 (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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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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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은 노 사랑은 오 예]

한국영화중 유일하게 아동영화라 부를만한 이 작품은 기존의 영구시리즈나 폭력일색의 만화영화와는 다르게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고있다. 억압되고 경직된 교육현장을 이제는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키워주는 자율학습장으로 만들어보자고 말하는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속에는 선택권을 갖고, 고정관념을 다르게도 보고, 협동심을 키워가는 아이들 상이 제시된다. 김혜선은 그녀가 분한 이제까지의 캐릭터중 가장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살아있는 교육을 실천해 보이는 참교육자상은 <위험한 아이들>의 미셸파이퍼보다 훨씬 지적이고 매력적이다. 그리고 이미 처녀티 나고 동안이 사라진 차효림과 서재경의 뽀송뽀송했던 모습을 지켜보고 있자니 필름에 담겨진 순간의 보존성에 새삼 신기함이 들었다. 어서 나도 늙기 전에 비디오무비 한대 사서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했으면 싶기도 하고 <편지>의 환유처럼 유언을 남기고 싶다는 잡스런 생각도 해본다. -1998.1.12 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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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관객: 8271명

*수상내역: 1993년 좋은영화 / 제14회 청룡영화상-감독상(김유진), 여우조연상(김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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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lgyun(영화의발견) 보드 생성완료! admin 2007-07-12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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